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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마음 부자가 되는 좋은 방법
엄마, 아빠, 친구에게 불만이 많은 주인공 은샘이의 ‘배려’와 ‘감사’에 대한 이야기
요즘 아이들은 옛날보다 부모님의 관심을 더 받으며 부족할 것 없이 자라는데, 왜 마음은 가난한 걸까요? 부모님들은 자녀 교육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고, 아이가 경제적으로 풍족하도록 자신을 희생하면 ‘좋은 부모’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바라는 좋은 부모는 자신에게 공감해 주며 정서적으로 자신과 함께 해 주는 부모입니다. 『마음 기입장』은 우리 어린이들이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부모님에 대한 오해와 불만이 생긴 은샘이를 통해서 행복한 마음은 나누고 베풀면 베풀수록 더 커진다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이『마음 기입장』을 읽고 평소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만뿐만 아니라 좋은 점까지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면 좋겠습니다.
줄거리
요즘 은샘이는 매일 아침 아기 울음소리를 들으며 잠에서 깬다. 얼마 전 늦둥이 동생이 태어났기 때문이다. 은샘이는 엄마, 아빠에게 동생은 없어도 괜찮다고 분명히 말했는데도 아무 소용이 없게 되자 화가 났다. 동생이 태어난 후부터 엄마와 아빠는 자기는 뒷전이고 동생에게만 관심을 갖는 것 같다. 2학년이 된 첫날, 같은 반 민채가 자신에게 장난을 치는 남자 아이를 혼내 주자 은샘이는 민채와 단짝 친구가 되어야겠다고 마음먹는다. 그런데 민채와 같은 빌라에 사는 서율이가 나타나자 민채를 빼앗길까봐 노심초사하게 된다. 마침 선생님이 부모님에게 용돈을 받고 용돈 기입장을 쓰라는 숙제를 내 주는데, 은샘이는 민채에게 용돈 기입장 쓰는 방법을 가르쳐 주면서 친해지려고 한다. 좋은 일보다는 나쁜 일이 많은 것 같은 은샘이에게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