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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너무 재밌는 거 아냐? 수학을 통해 배우는 효율적 사고의 기술
인류는 수를 발견함으로써 사고의 진화를 이룩했고 문명의 발전에 가속도를 붙이기 시작했다. 수학은 수학 그 자체에 머물지 않고, 물리학과 천문학, 화학 등 거의 모든 과학 분야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이 책은 카이스트 출신 부부 수학자인 저자들이 청소년을 위해 수학을 알기 쉽게 풀어쓴 것으로, 딱딱한 공식과 법칙을 말랑말랑한 그림으로 표현하고, 숫자의 성질을 활용한 마술과 숫자 디자인 등으로 수학에 대한 흥미를 돋우워준다.
'수와 도형' 파트에서는 그림으로 설명하기, 십자가를 정사각형으로 만드는 법, 타일링을 이용한 정사각형 만들기 등 숫자와 기호가 의미하는 바를 그림으로 나타내거나 구체적인 그림이 의미하는 바를 추상적인 숫자와 기호로 표현해, 좌뇌와 우뇌의 사고를 연결시킴으로써 두뇌에 유쾌한 자극을 준다. '생각의 도구' 파트에서는 숫자 카드 마술, 동양의 팔괘에 나타난 2진법 등 손가락을 이용한 10진 기수법과 컴퓨터에 사용되고 있는 2진법을 소개한다.
그리고 '~의 원리, '~의 법칙' 등 수학에서 사용되는 수학의 도구는 어떻게 쓰이는지 살펴본다. '수학의 즐거움' 파트에서는 피보나치수열의 마술, 구구단으로 그린 그림 등 누구나 아는 구구단이나 덧셈, 뺄셈과 같이 너무도 단순한 계산을 통해서 환상적인 디자인을 얻어내는 방법을 일려준다. 마지막으로 '논리와 직관' 파트에서는 직관과 논리가 어긋난는 사례 등 확률 분야의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퍼즐들을 통해 연역적 추론 및 메타적 사고를 살펴본다. [양장본]
☞ 독자 대상
수학이 가진 재미를 다양하게 알려주는 『수학의 재미』. 청소년들에게는 이 책을 통해 수학과 더욱 친근해지는 방법을 알려주고, 일반인들에게는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창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