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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세린의 NOVEL ENGINE 『엔딩 이후의 세계 - 하렘 관리편』. 제1회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비일상으로부터 일상에 복귀한 소년 영웅의 뒷이야기를 그려냈다. 비밀결사 다크 네뷸러를 말살하고 영웅이 된 소년, 한시하는 싸움 끝에 맞이한 해피엔드를 뒤로하고, 마침내 일상으로 복귀한다. 천재 발명가 꼬맹이가 한 명, 사고뭉치 재벌가 아가씨가 한 명, 정부기관 소속의 누님이 한 명, 그리고 신원을 알 수 없는 순정녀가 한 명 등 싸움 도중 연이 닿은 소녀들로 하렘이 결성되고 말았다. 이렇게 다채로운 꽃들에 둘렀아니 소년은 삶이란 이런 복된 것임을 느끼면서, 매일매일 웃고 즐기며 살아가야 했을 것 이었는데, 그것이야말로 앞으로 있을 장대한 파국의 시작이었던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