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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풍우 치는 밤에》의 저자 기무라 유이치가 들려주는 색다른 동물 이야기!
『똥개 존 늑대 대장이 되다』는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푹풍우 치는 밤에》의 저자 기무라 유이치가 불가능에 도전하려는 엉뚱한 잡종견 ‘존’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입니다. 어리바리한 잡종견이 도전과 꿈을 이뤄나가는 모습을 섬세하고도 유머러스하게 그려냈습니다. 이를 통해 책 읽는 재미뿐 아니라 살아가는 데 필요한 바른 자세도 알려줍니다. 자기만의 장점을 살려서 늑대 무리의 대장이 된 존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면서 장점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해줄 것입니다. 자신의 장점을 생각해보면서 잃어버린 자존감도 회복해 나갈 수 있습니다.
운명처럼 늑대를 만난 그날 이후, 똥개 존은 늑대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를 뒤로한 채 거친 자연 속으로 향한 존. 존은 몇 날 며칠 굶다가 배가 고파서 죽을 지경에 이르러서야 귀여운 토끼를 잡아먹으며 야생에서의 생활을 시작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늑대 무리를 발견하지만 무리의 늑대가 되기 위해서는 목숨을 건 늑대 시험을 봐야 하고, 늑대 패거리들의 괴롭힘을 견뎌야 하고, 개였을 때 친구였던 무와 큐를 죽여야 하는 등 위험천만한 고비들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