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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예술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21세기. 서구 교육은 제2의 르네상스 시대를 꿈꾸며 다시 다빈치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이탈리아의 예술통합교육을 중심으로 다빈치는 서구 교육의 대안, 21세기가 원하는 융합형 인간으로 떠올랐다. 위대한 예술가, 과학자, 발명가였던 다빈치의 후예를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통합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새로운 영재교육은 이제 서구 사회를 넘어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예술로 영재를 키우는 야심찬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2년여의 기간에 걸쳐 서울대 미대 졸업동기 이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