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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대지의 신비를 탐색하는 800km의 모노드라마
서영은의 산티아고 순례기 『노란 화살표 방향으로 걸었다』. 한국 문단의 거목이었던 고 김동리의 세 번째 아내, 30대에 혜성같이 나타나 이상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을 휩쓸었던 화제의 여성 작가 서영은의 산티아고 순례기다. 프랑스 남부에서 피레네 산맥을 넘어 스페인 서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이르는 800여㎞의 여정 동안 초월적 존재를 만나고 직접 경험한 기쁨의 순간들을, 진지하고 깊이 있는 어조로 전한다.
온전히 하나님께 향하는 방향 ‘노란 화살표’는 성스러운 표식이며, 믿음에 대한 본질을 탐구하는 여정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산티아고로 가는 긴 여정 속에서 ‘영성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이라는 존재 안에서 나 자신은 어떠해야 하는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답을 얻었다. 믿음의 방황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믿음의 확신과 평온을 가져다주며 하나님과 대면하고자 하는 열의를 높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