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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촌수, 뒤죽박죽 호칭! 처음부터 제대로 배워요!
처음 배우는 촌수와 호칭 이야기 『할아버지와 나는 일촌이래요』. 핵가족 사회에서는 친척들끼리 만나는 기회가 점차 뜸해져 친척 간에 촌수나 호칭은 물론이고 얼굴조차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친척들을 어떻게 불러야 할지, 나와 얼마나 가까운 사이인지에 대하여 살펴본다. 가계도를 통해 나와 가족과 친척의 관계를 한눈에 보게 되면, ‘나’라는 존재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게 아니라 조상으로부터 대대로 내려왔고, 같은 피가 흐르는 친척들이 있으며, ‘내’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알 수 있다. 또 이제껏 나와 엄마, 아빠뿐이라고 생각했던 가족이라는 범위를 더 크게 넓힐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