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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리학의 밑그림을 완성한 천재들의 위대한 방정식을 만난다!
『물리의 언어로 세상을 읽다』는 중력에서 전자기이론, 특수상대성이론까지 수학의 언어를 이용해 세상을 상상하고 이를 이론적으로 증명해 보였던 물리학 혁명가들의 연구과정과 삶을 추적한 책이다. 수학은 왜 물리학의 언어로서 중요성을 띠며 그 성과는 무엇인지 또 그로 인해 인류의 삶에 일어난 변화는 무엇인지 자세히 소개한다. 전체 13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뉴턴에서부터 패러데이와 맥스웰을 거쳐 아인슈타인에 이르는 그들의 치열한 탐구 과정과 생애를 흥미진진하게 서술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위대한 물리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물리학에 있어 그 이론과 수학의 관계를 재조명하여 2004년 호주 빅토리안 프리미어 프라이즈 후보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