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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65세가 된 전직 대학 교수이자 저술가인 저자가 ‘노인 초년생’ 입장에서 느낀 소회와 건강에 대한 단상 그리고 현대 의학에 대한 비판을 솔직하게 풀어 쓴 실용서에 가까운 에세이 『행복하게 늙고 싶다 아프지 않게』. 노인의 냉혹한 현실을 하나하나 집요하게 들이대며 독자로 하여금 통증이 일상이 되어버린 노년의 삶이란 어떤 것인지 철저히 돌아보고 점검하게 한다.
저자는 ‘노인은 몸의 이곳저곳이 아프며, 젊은 사람들은 그것을 이해해주지 않는다’는 당연한 현실을 제대로 경고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저자는 “아프니까 모두 서로를 위로하자. 다정하게 돌보자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어차피 사람은 타인을 위로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다만 ‘노인이 되어보니 실제로 이렇더라’고 위선 없이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그 자체로 매우 중요하기에 책을 쓰게 되었다고 밝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