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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노블로 재탄생한 『전사들 1부: 예언의 시작』 그 첫 번째 이야기!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이 만화로 출간되었다.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레이븐포의 길』, 『스커지의 탄생』, 『타이거스타와 사샤』, 『하늘족과 낯선 고양이』, 『강족의 그림자』, 『변화의 바람』에 이어 『전사들 1부: 예언의 시작』 그 첫 번째 이야기가 독자들을 찾아왔다.
천둥족과 그림자족, 바람족, 강족. 네 개의 종족을 이룬 전사 고양이들은 전사의 규약에 따라 거친 숲에서 오랜 세월 균형을 이루며 함께 살아왔다. 그런데 천둥족 고양이들에게 심각한 위험이 닥치고, 사악한 욕망을 품은 그림자족은 힘이 점점 더 강해진다.
이런 혼란 속에서 애완 고양이 러스티가 안락한 삶을 버리고 야생에 뛰어드는데……. 끊임없는 적의 위협과 종족 내부의 음모에 맞서, 애완 고양이 러스티는 진정한 전사로 거듭날 수 있을까?
전 세계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시리즈. 그중 1부 예언의 시작 『야생으로』와 『불과 얼음』을 생생한 만화로 만나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