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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넘게 스테디셀러인 <먼나라 이웃나라>의 저자 이원복을 박세현 저자가 인터뷰했다. 만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작가의 숨결과 먼나라 이웃나라를 여행한 그의 생생한 경험담이 녹아 있다. 어떻게 처음 만화의 길로 들어섰는지, 만화작업을 어떻게 해왔는지, 그에게 만화는 무엇인지, 요즘의 만화를 어떻게 보는지 등 만화인생과 만화철학을 만날 수 있다.
1부 ‘다시 보는 먼나라 이웃나라’는 세계 곳곳을 여행하면서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때로는 역사의 축을 따라 나라의 경계를 넘고, 사건의 맥을 따라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이해하기 힘들었던 각 나라의 특성들을 들려준다. 2부 ‘먼 이원복 vs. 이웃 이원복’에서는 만화가 이원복, 인간 이원복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