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는 동물원 우리에 갇혀 있는 맹수들에게 위안을 주고자 하는 마사이족의 따뜻한 마음이 들어 있습니다. 동물원 우리 속에 갇힌 동물들의 눈을 잘 보세요. 여러분들의 영혼과 마찬가지로 그들에게서도 특별한 영혼을 볼 수 있게 됩니다. 그 영혼들은 자신들이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자연 그대로의 삶을 항상 갈망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자연 그대로의 삶을 갈망하는 맹수들의 마음과 교감하고, 그리고 마사이족의 따뜻한 마음과 같이 야생동물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