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책읽기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하는 초등 2~3학년을 남자아이들을 대상으로, 모험과 용기, 의리와 우정을 엮은 판타지 시리즈다. 이미 영국과 호주 등 영미권에서 500만부 이상 팔린 책으로 세계 19개국에 수출된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신탁을 받은 소년 톰이 여섯 마리의 괴물을 찾아 떠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로 한 괴물당 한 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카드가 책 뒤에 4장씩 들어 있다. 복잡하지 않은 스토리 구성과 갈등 요소로 매 장마다 가볍지 않은 긴장감을 느끼게 해서 뒷이야기를 읽고 싶은 마음을 주어 아이들이 만화책에서 글자책으로 관심을 옮겨 가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시리즈의 영문 홈페이지(www.beastquest.co.uk)를 방문하면 시리즈의 후속권과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괴물 아이템 정보와 간단한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