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어 본 제자도에 관한 책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이다!”
― 주낙현, 김진혁, 최주훈, 월터 브루그만, 저스틴 웰비 추천
― 개인 묵상과 그룹 토의를 위한 스터디 가이드 수록
“이 책은 ‘예수님의 제자’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지침서이자,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과 짝을 이루는 역작(力作)이다!“
저자는 널리 퍼진 신앙의 질병을 ‘제자도’의 여정으로 안내하여 치유한다. ‘제자가 된다는 것은 그리스도와 그분의 영께 자신을 여는 일이며, 역사의 교회 안에서 함께 배우는 학습 공동체를 이루어,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하나님과 깊은 신뢰의 관계를 맺어 성숙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신앙의 처방전이며 양육서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원래 모습을 우리가 온전히 회복하는 일이 신앙의 이유이며 제자도의 사명이다. 그 처방을 주의 깊게 살펴보며, 간곡하고 부드러운 치유 여정의 초대에 응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