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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더이상 지루하게 읽지 말자!
『36시간의 한국사 여행』은 학교와 수업이라는 시공간을 초월한 과거로의 한국사 여행은 오랫동안 한국사를 가르쳐온 현직 교사의 생생한 가이드로 이루어진다. 한국사 수업과 교과서에서 볼 수 없었던, 역사의 현장에서 만나게 될 옛 사람들의 이야기를 생생히 듣게 될 것이다. 제3권은 개항기에서 현대까지의 내용을 담았다. 멀게는 흥선대원군의 정책, 임오군란과 갑신정변, 갑오개혁, 가까이는 독도와 위안부 문제, 한국사 국정화 문제 등에 대한 사실 관계를 짚어보고, 그에 대한 생각을 가져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다.
역사를 바로 알기 위해서는 먼저 개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대부분 역사 개념은 한자어로 되어 있다. 그래서 한자어의 뜻풀이를 통해 어려운 역사적 용어를 쉽게 해석하여, 역사적 사실과 문맥 속에서 개념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역사 교과서의 압축된 내용을 풀어 설명함으로써 소소한 역사적 지식을 알아가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