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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펜윅, 석유를 팔다!
독특한 소재와 기발함으로 뭉친 풍자소설 시리즈 [그랜드 펜윅 시리즈]제4권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석유시장 쟁탈기" 완결편. [그랜드 펜윅 시리즈]4부작 완결편인 이 책은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산유국들과 석유회사들의 공모에 당당하게 맞서 약소국 그랜드 펜윅이 석유위기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물을 데워 목욕이나 실컷 할 수 있고 대공녀가 가끔 쇼핑을 나갈 때 차로 모실 수 있는 정도의 석유만 있으면 그만인 마운트조이 백작의 심기를 거슬리는 사건이 일어난다. 프랑스가 매달 공급하던 휘발유를 월 20갤론으로 갑자기 줄여버린 것. 평화로웠던 그랜드 펜윅은 자신들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세계 석유 위기 사태의 첫 번째 희생양이 된 것에 분노하고 대응책을 마련한다.
미국과 소련이라는 두 강대국에 휘둘리지 않도록 아랍 국가들에게 Q폭탄을 공개적으로 넘겨줌으로써 석유시장의 안정을 꾀한다. 또한, 이를 전혀 모르고 있는 굴지의 석유회사 사장 비렐리와 함께 가짜 유전개발이라는 그의 음모에 협조해 국제원유가를 낮추려는 계획을 세우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