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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마해송문학상 수상작!
『날마다 뽀끄땡스』는 섬을 배경으로 엄마와 떨어져 할머니와 지내는 열두 살 소녀의 이야기를 정교하고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장편동화로, 주인공의 탁원한 심리 묘사, 등장인물들의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구수한 사투리가 작품 곳곳에 녹아 있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글에 어울리는 그림 또한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는다.
들레는 밤섬에서 엄마를 기다리며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행운호가 새로운 소식과 사람들을 싣고 밤섬에 도착한다. 들레는 엄마에게 바라고 바라던 선물꾸러미를 받게 되지만 이내 실망한다. 들레가 원하던 멜로디언이 아니라 오카리나가 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섬에는 새로운 선생님과 전학생 '보라'가 나타난다. 들레는 이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