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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동안 참고 기다린 아버지의 복수!
영미권 미스터리ㆍ스릴러계에서 주목받는 젊은 작가 마이클 코리타의 소설 『밤을 탐하다』. 데뷔작 《오늘 밤 안녕을》로 시작된 ‘사립 탐정 링컨 페리’ 시리즈의 포맷을 벗어난 첫 독립 작품으로, 네오-누아르 장르의 선두주자이자 크라임 스릴러 장르를 이끌어갈 정통 후계자로 꼽히는 작가의 진면목을 만끽할 수 있는 하드보일드 소설이다. 아버지를 배신한 원수를 처치하려는 아들의 심리와 갈등을 전반에 배치하면서, 추격전 곳곳에 과거의 사건과 그 안에 숨겨진 진실을 드러내며 긴장감을 더한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올해의 책 수상작이자 배리 상 후보작인 이 작품은 배신자에 대한 살의를 억누른 채 살아온 남자와 야만을 감추지 않는 자들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리고 있다. 연방 보안관이면서 살인 청부업자로 살았던 아버지의 이름을 물려받은 프랭크 템플 3세. 아버지를 배신하고 죽음으로 몰아넣은 아버지의 오랜 친구 데빈 매트슨을 향한 복수를 맹세한다. 7년이 지나 그가 돌아온다는 소식을 들은 프랭크는 복수를 하기 위해 그동안 숨기고 감춰 두었던 분노, 어둠, 야만을 꺼내려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