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요리명장, 박효남의 요리인생 38년!
요리사에게 손은 가장 중요한 요리도구이다. 그런데 손가락이 하나 없다면? 요리를 하는데 어려움은 물론, 제대로 된 요리를 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를 극복하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요리사가 있었으니, 바로 박효남 총주방장이다. 『긍정의 손끝으로 세상을 요리하라』는 요리사로서의 한 길을 걸어온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통해 요리에 대한 끝없는 열정과 긍정적인 사고를 배워본다. 학력이나 배경, 장애 등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편견을 향한 그의 도전의 발자취가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