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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일깨운 서른 개의 한마디들!
삶에 서툰 나를 일으켜준 한마디 『아프지 않은 날이 더 많을 거야』. 패션지 《VOGUE》의 피처 디렉터인 저자의 사막 같은 가슴에 단비를 내리고 분노로 질주하는 다리를 묶어 쉬게 만들었던 소박한 문장들, 노래들, 말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그 말이 언제 어느 순간 저자의 삶에 흘러 들어와 성장시키고 나갔는지에 대한 소소한 기록을 만나볼 수 있다.
위인의 말부터 아이의 말, 소설가의 문장과 가수의 노래까지 인생의 길목에서 만난 서른 개의 말들을 저자가 살아오는 동안 겪은 슬픔과 시행착오, 인내심과 단순한 열정과 함께 묶어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다. ‘나는 외로이 꿈을 찾는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이 일순위다.’,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우리 삶이 접속사로 이어지는 긴 문장이라면’ 등의 말을 통해 힘겨운 지금을 살아내고 있는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