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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에 관한 이야기는 그리스도인이 아닌 사람들에겐 먼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예수와 성경은 이미 우리 문화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불교나 무속신앙이 우리나라 역사 속에서 우리의 문화를 주도하고 있는 것처럼. 이번 4월 2일 우리나라에서 개봉하는 영화 「패션 오브 더 크라이스트」는 우리에게 많은 질문을 던지고 있다. 하느님은 왜 자신의 분신과 같은 예수에게 정신적, 육체적 교통을 짊어지도록 요구하셨나? 한 인간이 죽음으로 인해 인류의 죄가 사할 수 있는 것인가? 신성모독죄가 무엇이며 그 죄가 그토록 잔인하게 사형당해야 할만큼 중죄인가? 예수를 죽인 것은 유대인이며 그 책임은 유대인에게만 있는가? 유다는 단지 제물을 위해 예수를 배신했는가? …… 이 모든 것이 사실이란 말인가? 정말 예수가 존재했고 사탄이 존재하며 예수가 인간의 죄를 사하기 위해 그토록 잔인하게 죽어야 했는가? 영화를 보고 나면 누구나 이러한 의문을 가지게 될 것이고 예수의 수난을 통해 상처받게 될 것이다. 「A guide to the Passion-그리스도의 수난」은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보여줌으로 우리의 상처를 치유해 줄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에 대해서는 그리스도 인이 아니더라도 사람들 대부분이 알고 있다. 그러나 그것의 진정한 의미를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것은 그리스도인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영화「패션 오브 더 크라이스트」가 그리스도의 수난을 사실적으로 보여준다면 「패션-그리스도의 수난」은 그리스도의 수난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하며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이 우리 죄에 근본적 원인이 있음을 깨닫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