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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창업 초보자를 위한 무역영어 교과서!
무역을 잘하려면 무역영어를 알아야 한다. 무역업무의 독특한 룰이 모두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무역 분야에서 사용하는 영단어를 모르면 아무리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라도 무역 업무를 할 수 없다. 무역영어를 사용할 수 있어야 무역실무를 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 『쉽게 배우는 무역영어 기본 실무』는 무역에 입문하는 사람들이 무역영어는 물론 무역실무 지식까지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실제 업무와 유사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 수출과 수입실무의 전 과정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무역창업 초보자에게 꼭 필요한 무역영어의 교과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