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햇빛초 대나무 숲에 새 글이 올라왔습니다』 『시원하게 도와주는 북극곰 센터』 황지영 작가의 신작!
시린 발을 감싸는 귤 양말처럼 슬픈 마음을 달래 주는 따듯한 황지영표 판타지 동화!
『귤 양말이 사라졌어』는 등단 이후로 어린이, 청소년 독자들의 생활에 밀접한 이야기를 펴 온 황지영 작가가 선보이는 포근한 동화이다. 고요한 밤, 슬픔이 머리끝까지 차오른 인간들의 눈물을 닦아 가는 도깨비 루이와 귤 양말만 고집하며 신는 규리가 교실에 퍼진 눈물을 닦는 이야기이다. 다정한 시선으로 따듯한 손길을 내미는 작가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