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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요!
티머시는 다른 트롤들과 다르게 친절하고 예의 바르고 깔끔했어요. 타비사는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시끄럽고 산만하고 지저분했지요. 티머시는 다른 트롤들처럼 되는 건 너무 어렵다고 생각했어요. 타비사도 다른 아이들처럼 행동할 수 없다고 생각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티머시와 타비사는 서로 바꿔서 살기로 했어요! 티머시는 다른 트롤들처럼, 타비사는 다른 아이들처럼 바뀔 수 있을까요?
트롤 티머시와 꼬마 소녀 타비사를 통해 있는 모습 그대로의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특별한지 알려 주는 그림책『만일 내가 트롤이 된다면』. 이 책은 남들과 달라서 힘들어하던 두 주인공이 ‘특별한 나’를 인정하고 원래의 나로 되돌아가기로 한 이야기를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더 나아가 생김새나 성격, 사고방식이 달라도 누구나 소중한 존재임을 자연스레 깨닫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