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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나츠메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게이트볼 만화. 치과의사 타쿠조, 소꿉친구 술가게 주인 야스시, 두 사람의 동급생 주부인 마츠코 등 GB 파크에는 오늘도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웃음꽃을 피운다. GB를 중심으로 작은 동네의 평범한 사람들이 알콩달콩 모여 일상의 따듯함과 소소한 행복을 전해준다.
오노 나츠메만이 보여줄 수 있는 정감 넘치는 그림, 여운과 감동을 전해주는 따뜻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게이트볼을 통해 나누는 우정, 그리고 인간미, 비록 겉으론 내색을 안 하지만 언제나 옆에서 서로를 생각해주고 챙겨주는 따뜻한 정이 작품 전반에 흐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