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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스스로 학교생활을 즐겁게 해나가도록 동기 부여를 해주는 『괴짜 초딩 스쿨』 제4권 . 괴짜 소년 에이제이가 자신보다도 심한 괴짜인 엉뚱한 선생님들과 함께 펼치는 학교생활을 엿볼 수 있다. 학교는 신나게 공부하면서 사회성을 키워 나가는 곳임을 일깨운다. 특히 교과별 학습 동기를 부여해주고 있다. 제4권에서는 냄비 받침대로 만든 알록달록 촌스러운 원피스를 입고 다니면서 쓰레기를 끝도 없이 모우는 미술선생님을 통해 행위 예술, 손가락 그림, 공동 그림 등 다양한 미술 활동을 소개한다. 한 키네틱 아트, 모던 아트, 행위 예술, 공동 그림 등 미술 종류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동화 속에 녹여 설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