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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거울 앞에 섰을 때는 열중쉬어는 안 된다』는 오형근 시인의 네 번째 시집이다. 1부 〈빈손〉에 연작시 「무제」를 비롯하여 14편이, 2부 〈작은 시의 노래〉에 연작시 「작은 시의 노래」를 비롯하여 15편이, 3부 〈젊었을 때는 쓰지 못한 시〉에 연작시 「혼자 노는 아이 1」을 비롯하여 12편이, 4부 〈별 하나가 망설이고 있네〉에는 「출생 유감」을 비롯하여 14편이 실려 있다. 오형근 시인의 시집 『거울 앞에 섰을 때는 열중쉬어는 안 된다』는 내면의 정화와 자기 성찰의 과정을 상징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비교적 쉽고 간결한 언어로 깊이 있는 성찰의 과정을 그림 그리듯 표현하고 있는 수준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