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성대를 누리던 신라의 그때 그 시절!
신라 제49대 왕인 헌강왕을 따라 한곳, 한곳 신라의 도읍지를 돌아보는 『신라 천년의 도읍지, 경주』. 신라 역사상 가장 풍요로운 시대를 맞았던 금성을 둘러봅니다. 사방으로 둘러싸여 외적의 침입을 막아 주는 산, 편리한 교통을 만들어 주는 물길, 기름진 평야 등 도읍지로서의 탁월한 곳이었는 금성의 생생한 이야기가 마치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이야기마냥 친근하면서도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권말에는 유적지 지도를 부록으로 수록했습니다.
호국불교로서의 신라를 배울 수 있습니다. 절, 불상, 석탑이라는 사물을 넘어 나라의 안정과 평안을 기원하고 극락왕생을 바란 당시 백성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또한 첨성대, 석물암 등 신라 유적을 통해 현대 사람들도 감탄할만한 과학성을 보여줍니다. 구체적으로 표현된 그림들은 신라의 곳곳의 세밀하면서도 정확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