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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학생도 통(通)할 수 있어!
서로 통하는 사이가 되면 싸울 일도 없고, 배려해 줄 수 있어서 좋겠지요.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아이는 아이대로 서로를 힘들게 한 선생님과 지용이. 선생님은 아이 마음을 모르니까 자기 방식대로 가르치려 하는 것이고, 아이는 선생님 마음을 모르니까 학교에 오면 즐겁게만 지내려고 하지요. 그때마다 둘은 통하지 않으니까 오해하고 갈등하고 대립하게 되는 것이고요.
작가 이라야는 책을 통해 아이들과 통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올드 선생님처럼 나이가 든 사람도 보이 선생님처럼 유쾌하고 맹랑한 모습으로 서로 통할 수 있다고 믿고 있어요. 올드 선생님과 보이 선생님이 서로의 벽을 허물고 서로를 받아들이는 모습을 통해 친해지고 가까워지는 사이에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