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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에서 이라크까지, 전 세계에 파병된 미국 군인들의 흙먼지 속 생활!
『제국의 최전선』은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등 전 세계 분쟁 지역에 관한 현장 보고서이자 기행문이다. 시사월간지 〈아틀란틱 먼슬리〉의 편집인으로 미국의 유명 저널리스트이자 제3세계 전문가인 저자는 지난 20년간 위험한 곳을 직접 찾아 현장 취재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들이 잘 알지 못하는 최전선 이야기를 들려준다.
전 세계에 배치된 미 특수부대, 해병대, 그 밖의 군부대를 밀착취재하여 지구 곳곳의 미국 군사 지도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펼쳐 놓는다. 그리고 '부족 간 파벌 싸움을 해결하거나 테러분자들의 요새를 급습하는 모습, 학교나 병원을 건설하는 인도주의자의 모습, 외국군을 훈련하는 지도자의 모습' 등 미국 외교정책의 여러 단면들을 소개한다.
저자는 '미국이 제국'이라고 거침없이 말한 다음, 미국의 제국주의를 억압 및 착취가 아닌 '불량국가와 테러 제거'에 핵심을 두고 바라본다. 무엇보다 파병 근무중인 장교와 병사들 이야기를 통해 미국 제국주의의 글로벌 전략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각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