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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편의 시를 읽으며 걷는 나무의 숲!
나무칼럼니스트 고규홍이 전하는 나무와 사람, 삶의 이야기『나무가 말하였네』제2권. 이 책은 중앙일보의 ‘시가 있는 아침’을 바탕으로 저자가 새롭게 정리하여 엮은 것이다. 나무 여행을 떠나는 길에 자양분으로 삼은 시들에 나무칼럼니스트만의 독자적인 나무 해설을 담은 것으로, 이백, 신경림, 황지우, 마종기, 고정희, 송재학, 김언희, 나희덕 등의 시인들의 나무와 관련된 시를 바탕으로 시에 등장하는 나무 이야기를 들려준다. 제주도에서 자라는 토종 상록수인 먼나무, 보랏빛 꽃이 화려한 맥문동, 학자나 선비의 기품을 닮은 회화나무, 우리나라의 중부 이남에서 저절로 자라는 바위취 등 저자 자신이 몸소 찍은 이 땅의 나무 사진과 나무 정보를 덧붙이고 있다. 문학과 자연, 두 가지를 함께 누리고 문학을 통해 식물을 알고, 식물을 통해 문학을 알아 문학적인 감성과 생태적인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