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기쁘면 나도 기쁘고, 엄마가 슬프면 나도 슬퍼요!
임신한 여성들은 아이를 갖게 된 기쁨 이면에, 이제 여자로서의 인생이 끝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두려움과 우울함을 느끼기 쉽다. 또한 한 생명을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에 앞으로의 육아가 두렵기만 하다. 『엄마, 느껴져요? 나예요』는 임신하면서 겪게 되는 신체적, 정서적 변화로 인해 불안하고 막막한 초보 엄마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힐링해주는 태교 그림책이다.
이 책에서 아기는 마음으로 엄마에게 말을 걸고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히 풀어낸다. 아기의 마음의 소리를 들은 엄마는 마음으로 아기에게 화답하며 서로 소통한다. 이 책을 통해 부드럽게 속삭이는 아기의 영혼과 대화하며 아기를 갖고, 낳고, 키우는 것이 행복하고 가치 있는 일이라는 것을, 또한 아기와의 인연은 ‘영원’이라는 깊은 차원에서의 맺어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