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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저자 샐린저와의 1년에 걸친 동거 생활을 중심으로 한 여류작가 조이스 메이나드의 회고록. 자신의 성장과정을 훑어내려가면서 샐린저와의 진지했던 첫사랑의 고백은 물론, 말하기 힘든 가족과 개인적인 문제, 즉 부모 자식 간의 갈등, 거식증, 다이어트, 임신중절, 이혼과 재혼, 일과 가정의 양립,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 등의 삶을 숨김없이 솔직하게 털어놓고 있다. 세속적인 성공에 관심 많고 허영과 야망을 간직한, 바로 우리와 같은 보통 사람의 이야기를 정직하고 현실감 있게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