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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적으로 중요한 27개의 과학 유산들을 둘러싼 비밀을 풀어가는 소설을 물리학 교수와 소설가가 만나 쓴, 에듀 픽션이다. 미스터리 장르의 과학 소설을 표방하면서 과학 드라마의 전문성과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만들어졌다. 미스터리 추적 과정을 읽는 동시에 과학자들과 그들의 중요한 업적을 배울 수 있다.
어느 날 미국 월터스 박물관에 있던 아르키메데스의 양피지가 사라졌다. 근대 과학의 기원이 되는 비밀이 담긴 이 양피지를 시작으로 갈릴레오의 가운데 손가락, 뉴턴의 원고, 아인슈타인의 뇌 일부 등이 차례로 실종되고 관계된 이들이 하나둘 살해된다.
훌리아는 수학자, 물리학자, 발명가이자 땅콩 매니아 빅토르 보스코를 초빙해 수사를 시작한다. 그러면서 역사, 물리학, 수학과 같은 모든 학문을 꿰뚫고 있는 해커인 위대한 A에게 자문을 구한다. 사라진 물건들의 행방을 쫓을수록 요원들은 위험에 처하고, 사건은 ‘과학의 역사’의 순서대로 일어나고 있음이 밝혀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