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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생활 2』는 특히 정서와 인성을 중심으로 내 아이의 비밀을 하나하나씩 풀어낸 책으로 아무리 잘나고 똑똑해도 사람 됨됨이가 바르지 못하면 어른이 되었을 때에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리고 자녀교육에서 정서와 인성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로 아이가 가진 재능이나 지능이 성공으로 귀결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사실에는 그 어떤 교육자도 이의를 달지 않는다. 내 아이의 내면세계가 무엇으로 채워져 있는지, 도덕성과 자존감이 어떤 여정을 통해 습득되는지 과학적 스토리텔링으로 조목조목 제시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착하게 살면 나만 손해’라고들 생각한다. 갈수록 이기주의가 팽배해지고, 어린 학생들 사이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끔찍한 범죄가 벌어지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