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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관찰을 바탕으로 쓴 동물 문학의 최고 작품인 시튼 동물기를 동화로 풀어냈습니다. 인간의 무분별한 환경 파괴가 동물들에게 얼마나 큰 시련을 주는지, 문명 사회가 어떻게 자연의 질서와 야생성을 파괴하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도와줍니다.
낯선 환경들을 적응하며 위험한 상황들을 용감하게 이겨내고, 자기를 구해 준 누런 고양이와 새끼들도 낳게된 키티. 그러나 곧 사람들에 의해 새끼들은 모두 죽게 되고 키티는 잡히게 되어 장사꾼의 속임수로 고양이 전시회에서 높은 값에 팔리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