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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여름, 맛깔나는 음식과 술 이야기를 통해 일상의 행복을 그린 소설 『낮술』로 국내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작가 하라다 히카. 주로 여성의 삶을 주제로 한 그의 작품들 중 이번에 국내에 소개되는 소설 『할머니와 나의 3천 엔』은 2018년 4월 일본 현지에서 단행본이 출간되고, 2021년 8월 문고본으로 재출간된 이후, 두 달여 만에 6쇄를 찍고 판매량 10만 부를 돌파하며 기록적인 호응을 받고 있다.
『할머니와 나의 3천 엔』은 이십대 딸, 오십대 엄마, 칠십대 할머니로 이어지는 한 집안 여성 3대가 각자의 생애 단계에서 직면한 경제적 고민을 극히 현실적으로 그리며, 저마다의 이유로 절약과 저축을 결심한 이들을 위한 일상적이면서 요긴한 지침과 실용적인 팁까지 담은 소설이다. 누구나 살아가며 직면할 수밖에 없는 인생과 돈에 관한 고민들의 핵심을 사실적으로 그리며 폭넓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