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전해 듣는 행복, 말로 전해 주는 행복
〈당신의 이런 점이 좋아요〉의 저자 호리카와 나미가 전하는 두 번째 사랑 에세이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이 책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정감 어린 일러스트와 함께 담아냈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같은 일로 웃을 때, 둘이서 밥을 먹을 때, 잠들기 전 침대에서 이야기를 나눌 때와 같이 일상에서 나누는 행복과 어릴 때 어떤 놀이를 하고 놀았는지, 어릴 때 만났더라도 지금처럼 연인이 되었을지 사랑하는 사람에게 궁금한 많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이 책에서는 괜찮아, 미안해와 고마워, 귀여워 그리고 사랑해 등 사소한 말들이 일상의 소중한 보물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말하지 않으면 진심 어린 마음을 알 수 없고, 듣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야기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말로 사랑을 표현한다면 두 사람의 사이가 더 가까워지고 아름다워질 수 있음을 따뜻한 그림을 통해 보여준다. 찰나의 한 마디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세상을 다 얻은 것처럼 행복해질 수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