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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하며 놀고있네』는 시대를 관통하는 철학자들의 14가지‘커다란 생각’을 현실에 빗대어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시대 순서대로 나열하는 게 아니라,‘자유와 민주주의’,‘선과 악’,‘남성과 여성’등 첨예하게 대립하는 현실적인 주제들로 묶어‘지금 우리가 왜 이렇게 행동하는지’그 이유에 대해 고민해 보게 만든다.
이 책의 전개 과정은 사뭇 다르다. 현실을 100% 반영한 문제들을 주제로 묶고, 그 주제에 맞는 철학자들이 시대 순서와 관련 없이 등장한다.‘진리’의 정체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소크라테스와 니체, 마르크스가 함께 등장하고,‘선과 악’을 설명하려고 아리스토텔레스와 칸트가 동시에 소개되며,‘여성문제’를 제기한 존 스튜어트 밀을 돕기 위해 줄리아 크리스테바가 소환되는 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