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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의 위대함을 재발견 하다.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일 자체가 위대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작가 하재욱은 세 아이의 아빠이자 평범한 직장인 살아가던 어느 날, 만화가가 되고 싶었던 오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손바닥만 한 수첩과 0.7mm 모나미 볼펜으로 하루하루 덧없이 지나가는 우리의 일상을 특별한 눈으로 그려내기 시작했다. 2013년 6월부터 ‘하루’를 주제로 한 카툰포엠을 페이스북에 올리며 독자들과 직접 소통하기 시작한 그는 오늘 하루를 매일매일 멈추지 않고 기록할 때 우리의 삶이 좀 더 특별해지고 다채로워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젊은 날의 꿈과 청춘은 우리로부터 멀어져가지만, 그만큼 가까워진 삶의 종착역에 이르러 우리는 가족, 친구, 동료 등 지켜야 할 소중한 존재들과 함께 현실에 더 단단히 뿌리내리며 더 한층 두터워진 삶의 의미들을 건져 올리게 된다. 하재욱 세 번째 에세이 『어제 떠난 이가 간절히 원했던 오늘 하루』는 고되고 힘겨웠던 오늘 하루가 ‘지금 이 순간’으로 기록될 때, 언젠가 그리울 눈부신 장면으로 거듭난다는 것을 150편의 작품이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