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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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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사건을 맡은 여자 탐정 코델리아!

    런던에서 활동하는 형사 「아담 달글리시 시리즈」의 스핀오프라 볼 수 있는 소설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업』. 이제 첫 사건을 맡은 여자 탐정 코델리아 그레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무능해서 경찰에서 쫓겨난 뒤 탐정 사무소를 차린 남자, 버니 프라이드의 눈에 띄어 그에게서 기본적인 탐문 조사를 배웠을 뿐 아직은 아무것도 증명되지 않은 코델리아. 버니가 자살한 이후 의지할 가족도, 친구도, 특별한 커리어도 없이 혼자서 탐정 사무소를 시작한 코델리아가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케임브리지 대학교를 중퇴한 잘생긴 청년 마크 칼렌더는 곱게 자란 젊은이답지 않게 입술에 희미한 립스틱 자국을 남기고 목을 매 숨진 상태로 발견된다. 공식 평결은 자살로 결론을 내렸지만 부유한 마크의 아버지는 풋내기 탐정 코델리아를 고용해 자기 아들을 자살로 몰고 간 원인을 찾아내라고 지시한다. 그러나 코델리아가 발견한 것은 은밀한 범죄와 수치스러운 죄악의 비틀린 흔적, 그리고 고비마다 충격을 던져주는 짙은 살인의 냄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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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추리작가협회 최고 작품상 수상작"
    애거서 크리스티와 나란히 영국의 주요 추리작가로 손꼽히는 P. D. 제임스의 대표작. 코델리아 그레이는 런던에서 한 사설탐정과 동업 중이었다. 그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코델리아가 탐정사무소 대표직을 맡게 되었을 때, 주변 사람들 모두가 사설탐정은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업이니 새 직업을 구하라고 한 마디씩 한다. 그러나 그녀는 강한 신념으로 사무소를 운영하고, 드디어 첫 번째 의뢰가 들어온다. 케임브리지대를 다니던 아들의 갑작스런 자살 원인을 밝혀 달라는 것. 코델리아는 탐정이 여자에게 잘 어울리는 직업임을 보여주겠다고 마음먹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다.

    과거 추리소설 속 여성은 남성 주인공을 보조하는 인물로 묘사되어 왔다. 그렇기에 1972년에 출간된 이 책의 주인공 코델리아는 편견을 딛고 실력으로 당당히 범죄에 맞서는 여성 탐정의 모델을 정립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작품 내적으로도 트릭의 독창성, 논리적인 수사 과정과 치밀한 두뇌 싸움 등 정통 추리소설로서의 완성도가 높아 '미국 추리작가협회 최고 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유려한 문체로 이어지는 섬세한 분위기 묘사 또한 아름다워 ‘천상의 필력(런던 타임스)’라는 찬사에 고개를 끄덕이지 않을 수 없다. 정말이지 우아한 추리소설이다.
    - 소설 MD 권벼리 (2018.08.14)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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