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7) | 판매자 중고 (93) |
| 8,550원 | 출간알림 신청![]() | - | 4,700원 | 990원 |
세계 곳곳 여러 가지 모양의 집을 구경하고
다양한 환경을 살아가는 이웃들을 만나 보는 책!
창문 밖으로 낚싯대를 드리우고 고기를 잡을 수 있는 집(칠레의 팔라피토), 동굴 속에 부족한 것 없이 모두 갖추고 사는 집(에스파냐의 동굴 집), 이사할 때도 째로 들고 가는 집(몽골의 유르트) 등,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지만 세계 어딘가에서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집 15가지를 만나 봅니다. 아주 옛날에 지어진 집도 있고 최근에 생긴 집도 있지만, 모두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실제 생활하고 있는 곳들이에요.
『여기가 우리 집이라면』은 다양하고 독특한 모습의 집들을 둘러보는 재미만으로도 얻는 것이 많은 책입니다. 그러나 조금만 더 깊이 들여다보면, 같은 지구에서 함께 숨쉬고 있는 이웃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같은 시간 속에서 살고 있지만 무척 다른 환경과 문화 속에서 다양한 모양의 집을 짓고 살아가는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