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발자에서 교육의 길로 들어서다.
저자는 전자공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벤처기업으로 회사생활을 시작하였다. 수많은 임베디드 개발자들처럼 연구실에서 밤낮으로 열심히 프로젝트들을 수행했었다. 대학 강단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많은 학생을 만나볼 수 있었고, 교육에 관해 소소한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 특히, 아두이노를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하면서 학생들에게 꼭 필요했던 접근성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그 당시 주변에서는 부정적인 만류들이 있었지만, 현재는 완전히 역전되었다. 아두이노의 교육적 활용 가치는 앞으로도 끊임없이 논쟁이 될 수 있지만, 저자는 이렇게 감히 말씀을 드린다.
“아두이노를 활용한 코딩과 하드웨어 입문의 대체 교육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