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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도 너무 다른 사람들이 사는 인도에서
좌충우돌할
10대 코즈모폴리턴을 위해
엄마가 먼저 갔다
앞으로 세계를 누비며 돌아다닐 청소년들에게 엄마가 마련한 여행 선물을 책으로 엮었다. 《느려도 괜찮아, 남미잖아》를 이어 이번에는 인도다. 사춘기 아이와 함께 방학마다 유럽과 아시아 등을 여행해 왔던 엄마 여행가가 청소년의 눈으로 인도에 먼저 갔다 왔다. 인도의 험준한 북부 산악과 시원한 중부 고원, 덥고 습한 남부 해안을 돌았다. 대륙이라 부를 만큼 다양한 기후와 다채로운 자연 풍광 속에 사는 인도인들은 힌두교, 이슬람교, 시크교, 조로아스터교, 가톨릭, 불교 등 각기 다른 신들을 모신다. 또 인도는 고대 그리스, 중세 이슬람과 몽골, 근대 영국으로부터 침략을 받으면서 다양한 왕조가 번성하고 몰락해 왔다. 엄마 여행가는 이처럼 기후, 종교, 역사가 다양한 인도를 여행하다보면, ‘다르게 산다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임을 받아들이게 된다고 말한다. 인도의 산악, 고원, 해안가에서 빼어나게 아름다운 궁전, 성, 도시를 살펴보면서 인도인이 남긴 전설과 풍속, 그리고 먹거리를 느끼고 즐겨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