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원작의 분위기는 그대로 살리면서 문체와 표현은 쉬운 영어로 다시 쓴『The Phantom of the Opera(오페라의 유령)』. 스토리 이해에 필요한 어휘 풀이(Footnotes)와 문화정보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사전을 찾아볼 필요가 없으며, 이야기 사이사이 생생한 영화 컷을 삽입하여 글을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더불어 책 말미에는 독립된 번역서로 읽어도 손색 없는 유려한 우리말 번역과 주옥 같은 표현들을 생활 회화로 응용한 대화문을 수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