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루 말고는 아무것도 필요 없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 행복을... 나는 요루를 빼앗기지 않겠어.
신죠 요루는 변호사 츠키시마 아키토와 정략 결혼을 했지만 사이 좋은 부부가 된다. 요루가 기억을 되찾아 다시 짝사랑으로 돌아갔지만, 아키토의 애정 공세에 몸도 마음도 다시 맺어지고-…. 아키토와 보내는 날들에 행복을 느끼는 한편, 죽음에 대한 공포에 눈물이 흐르는 요루.... 앞으로도 아키토 씨와 살고 싶어.... 요루는 수궁을 찾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아키토가 몰래 수궁의 저주와 요루를 지킬 방법을 찾고 있었는데...? 과연 수수께끼에 둘러싸인 수궁의 모습은...!! 천재 나나오 미오가 그리는 여고생×잘생긴 변화사의 결혼 생활. 아주 달콤한 사랑 이야기 제8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