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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상상과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책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주는 그림책!
동물 친구들이 숲 속에서 신기한 물건을 발견했어요!
호기심 가득한 동물 친구들은 저마다 엉뚱한 생각을 떠올리지요.
도대체 이 신기한 물건은 무엇에 쓰는 걸까요?
난 책이 참 좋아!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엉뚱하고 발랄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숲 속에서‘책’이라는 낯선 물건을 본 동물들이 모자처럼 머리에 뒤집어쓰거나 이불처럼 덮고 자는 모습은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해볼 법한 재미있는 발상이지요. 아이들은 이렇게 책의 쓰임새를 다양하게 상상하며 책 자체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키우게 됩니다.
또,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책은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하며 즐겁게 읽는 것’임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지요. 뿐만 아니라 수채화풍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은 아이는 물론 함께 보는 어른까지도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