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원은 눈이 펑펑 오는 거야!
『윌리의 겨울 소원』은 눈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아이의 마음을 예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눈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아기 생쥐 윌리는 할아버지의 스노 볼에 소원을 빌다가 그만 스노 볼을 깨뜨리고 맙니다. 속상한 윌리는 장난감을 사려고 모은 동전으로 할아버지에게 스노 볼을 선물하고, 다시 소원을 빕니다. 다음 날 마법처럼 눈이 내리고, 윌리는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냅니다. 겨울의 아름다운 풍경과 아이들의 즐거운 모습이 따뜻한 그림으로 펼쳐지는 이 책은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순수하고 착한 마음을 선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