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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로 살다간 여인들의 생
세상에 펼쳐보이는 작은 생의 그림자
‘어머니’란 이름으로만 한평생을 살아야 했던 두 여자의 이야기를 김진진 작가의 완숙하고 섬세한 문체로 써내려간 장편소설이다. 그림을 생계 삼아 살아가는 40대 가정주부 청숙의 친어머니는 서릿발 차가운 시어머니 기에 평생 눌려 살았던 심약하고 고운 여인이다. 일제시대에 여고까지 나와 어느 정도의 지성과 교양도 겸비했지만 아내, 며느리, 어머니라는 이름으로만 평생을 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