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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페미니즘 비평의 문을 연 수필집!
가부장제와 성적 불평등에 맞서
여성을 담론화하다
20세기 페미니즘 비평의 문을 연 수필집!
가부장제와 성적 불평등에 맞서 여성을 담론화하다
“역사에 걸쳐 여성은 익명의 존재였다.” _버지니아 울프
초판본 『자기만의 방』은 페미니즘 문학의 대표 작가인 버지니아 울프의 수필집으로 제인 오스틴, 에밀리 브론테 등 여성 작가의 작품을 고찰하며 여성 작가들을 문학 비평 안으로 처음으로 끌어들였다. 가부장제와 성적 불평등에 맞서 과감하게 여성을 담론화하며 페미니즘 문학 비평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버지니아 울프는 여성 작가들이 사회적 인습과 통제 때문에 문학적 한계를 지닐 수밖에 없었다고 하면서, 여성이 소설을 쓰려면 ‘돈’과 ‘자기만의 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